사진관은
찍는 일보다
전달하는 일이
더 힘듭니다.
촬영은 끝났는데 진짜 일이 시작됩니다. 고객한테 사진 보여주고, 고르게 하고, 고른 걸 받아서 내 라이트룸으로 옮겨오는 그 긴 길.
USB 전달
"USB 가져오세요" 약속 잡고 전달하고 다시 받고. 오프라인 왕복.
카톡으로 고르기
수백 장을 카톡 전송 → 화질 압축 + 순서 뒤죽박죽. "몇 번이요?" 폭탄.
네이버 MyBox / 대용량 서비스
링크 만료, 용량 제한, 고객 로그인. 사진관이 쓰라고 만든 게 아님.
셀렉트 후 일일이 찾기
"37, 142, 203번 주세요" — 고객 문자 보며 폴더에서 복사 붙여넣기.
파일명 복사 한 번.
라이트룸이 바로 필터링.
다른 플랫폼은 “고르기”에서 끝납니다. 우리는 라이트룸까지 직접 이어줍니다. 번호 메모 없이, 폴더 뒤지기 없이.
셀렉트 결과
김지수 · 이준혁 웨딩
Adobe Lightroom
라이브러리 → 필터 → 파일명
즉시 복사
셀렉트 완료 → 파일명 생성
포맷 자유
JPG · PNG · WebP 모두 대응
ZIP도 동시에
필요하면 압축 다운로드
고객 확정
완료 후 수정 불가 옵션
4단계.
그게 전부입니다.
업로드부터 라이트룸 연동까지 한 호흡. 복잡한 관리 화면도, 별도 앱도 없습니다.
업로드
드래그앤드롭
촬영본(JPEG)을 창에 떨어뜨리면 끝. tus 프로토콜이 끊겨도 이어서 올립니다.
링크 생성
카톡에 붙여넣기
자동 생성된 링크를 카톡으로 전송. 고객은 앱 설치 없이 모바일로 열립니다.
고객 셀렉트
하트로 토글
모바일에서 하트 토글로 선택. 실시간 카운트 + 완료 버튼 한 번.
라이트룸 연동
Ctrl+V 한 번
선택된 파일명 전체 복사 → 라이트룸 필터에 붙여넣기 → 즉시 필터링.
수천 장을 AI가
먼저 골라둔다.
작가는 확인만.
흐릿한 컷, 눈 감은 컷, 유사·중복 컷을 자동으로 제거 후보로 분류합니다. 의도한 연출은 건드리지 않고, 결정은 언제나 작가님 몫입니다.
AI 분석 중
김지수 · 이준혁 웨딩 — 1,757장
분류 미리보기
후보 뱃지 확인
수천 장 → 몇 분
AI가 전체를 스캔해 제거 후보를 신속하게 추출
원본은 그대로
후보 표시만 할 뿐 — 실제 파일을 삭제하지 않음
대표 컷 추천
유사한 컷 그룹에서 베스트 한 장을 자동 선별
결정은 작가님
AI는 제안만, 최종 선택·삭제는 언제나 사람 몫
사진관이 실제로
쓰는 기능들만.
군더더기 없이, 매일 쓰는 것들만. 사진관 워크플로우의 핵심에만 집중했습니다.
대용량 tus 업로드
수백 장 JPEG도 끊김 없이. 인터넷이 끊겨도 이어서 올립니다.
모바일 최적화 갤러리
고객이 한 손으로 스와이프하며 하트로 빠르게 선택.
링크 하나로 공유
카톡에 붙여넣으면 끝. 고객은 앱 설치 없이 브라우저로 열림.
비밀번호 보호
셀렉트 링크에 비밀번호를 걸어 열람 범위를 제한할 수 있습니다.
실시간 현황
고객이 완료하면 즉시 알림. 세션별 진행 현황을 한눈에.
ZIP 다운로드
선택된 사진을 ZIP으로 압축 다운로드. 파일명 복사와 함께.